파리에서 옹플뢰르 당일치기 여행 일정은 파리를 이미 여러번 방문했거나 혹은 북부지역에 관심있는 여행자들에게 꽤 인기가 있는 일정입니다. 버스를 이용하면 2~3시간이면 이동할 수 있는 이곳, 가는 방법에 대해 정리해보았습니다.

파리에서 옹플뢰르 당일치기 충분히 가능하다.
파리에서 옹플뢰르를 오가는 노선은 사실 많이 운행을 하고 있는 노선은 아닙니다.
이동방법은 크게 기차+버스의 환승코스와 버스1회 이동이 가능한 다이렉트 버스 노선이 현재 운행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것이 초행인 여행객들의 경우 환승은 약간의 부담이 있기 때문인지 여행객들 대부분이 버스로 다이렉트 이동이 가능한 방법을 통해 파리에서 옹플뢰르 여행을 하는 추세입니다.
이 구간을 운행하는 버스는 플릭스버스이며 플릭스 버스는 1일 1회, 파리에서 2곳 승차 할 수 있습니다.

파리에서 옹플뢰르 방향으로 이동하는 버스
파리에서 옹플뢰르로 가는 플릭스 버스는 파리 베르시 터미널에서 1회 탑승을 할 수 있으며 이 버스가 르발루아-뻬헤 근처에 위치하고 있는 플릭스 정류장에서 한번 더 정차, 이 곳에서도 탑승이 이루어집니다.
르발루아-뻬헤 터미널을 기준으로 대략 2시간을 더 이동하여 옹플뢰르 센트럴 버스 터미널에 도착하게 됩니다.
베르시 터미널에서는 50분 정도 이동하여 르발루아-빼헤 플릭스 버스 정류장으로 이동하고 이후 다시 2시간 더 이동하여 최종 목적지인 옹플뢰르에 도착합니다.
운행시간은 1일 1회로 오전 08:15분에 베르시 터미널에서 출발, 오전 09:05분에 르발루아에 정차, 옹플뢰르에는 오전 11:20분에 도착합니다.

옹플뢰르에서 파리로 돌아오는 버스는?
파리에서 옹플뢰르 당일치기 여행을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돌아올 때 이용해야하는 버스가 바로 거꾸로 파리로 돌아오는 버스입니다.
앞서서 언급했든 파리에서 옹플뢰르로 가는 버스는 1일 1회 운행되고, 반대로 옹플뢰르에서 파리로 돌아오는 버스도 1일 1회 운영되고 있습니다.
옹플뢰르에서 파리로 돌아오는 경로는 파리에서 옹플뢰르로 가는 경로의 정확히 역방향으로 운행됩니다.
운행시간은 옹플뢰르에서 오후 17:00에 출발하는 버스로 이 버스 딱 한대만 운행되기 때문에 당일치기 여행이라면 반드시 해당 시간에 맞춰 도착해주셔야 합니다.
파리에서 옹플뢰르로 오는 차량이 오전 11:20분에 도착하기 때문에 당일치기 일정이라면 파리로 돌아갈 때 까지 대략 5시간 20분 정도를 옹플뢰르에서 머물수 있습니다.
다만, 옹플뢰르에서 가장 번화한 곳이자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항구지역인 Le Vieux Bassin가 옹플뢰르 역이나 플릭스 버스가 하차하는 터미널에서 바로 가까이에 위치하기 때문에 5시간 정도면 해당 지역을 충분히 돌아볼 수 있어 시간적인 여유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관광객이 많고 언제나 번화한 곳 옹플뢰르
옹플뢰르는 파리에서 하루 정도 시간을 내어 돌아볼 수 있는 프랑스 북부의 해안 도시 중 가장 대표적인 지역으로 꼽힙니다.
때문에 도시 자체는 크지 않지만 언제나 많은 여행객들로 붐비는 곳도 바로 이곳.
그래서 이 곳을 돌아볼 계획을 가진 여행객들이라면 버스 여행객들의 경우 가급적 빨리 예매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해당 구간의 버스 티켓은 omio를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omio는 비교적 예약 방법이 수월한 곳이라 예약 및 검색 비교를 하는데 크게 어렵지 않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omio를 이용하여 예야하는 방법은 하단의 포스팅에 별도로 또 정리되어있으니 조금 혼동되는 부분이 있다면 참고하여 예약을 진행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