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하고 있는 낭트는 역사 문화적으로 유명한 도시이자, 파리 못지 않게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많은 떠오르는 관광도시 중 한 곳입니다. 그래서 준비한 파리에서 낭트 대중교통 이동방법에 대한 정보입니다.

파리에서 낭트 여행, 왜 핫할까?
프랑스를 대표하는 도시는 단연 파리입니다.
하지만 이 파리가 아니라도 프랑스는 꽤 넓은 국토를 가진 나라로 여행객들이 맘만 먹는다면 한달 이상의 여행도 가능한 곳이 바로 프랑스입니다.
그리고 이 중 최근들어 인기가 높은 도시가 바로 낭트라는 곳입니다.
파리로 대표되는 프랑스 북부 지역 이외에, 프로방스 지역으로도 불리우는 프랑스의 남부 지역 못지 않은 매력포인트를 가진 곳.
때문에 최근 가장 핫한 프랑스의 여행지로 꼽히는 낭트는 프랑스에서는 버스와 열차로 이동이 가능한 비교적 접근성이 좋은 여행지이기도 합니다.
만약 낭트로의 여행을 결정해했다면 어떻게 가는 것이 좋을까요?

단연 가장 쉬운 방법은 바로 열차로 이동하기
테제베의 나라 프랑스인만큼 도시에서 도시로의 이동을 하는데 가장 많이 이용되는 것은 아무래도 철도입니다.
프랑스는 잘 알려진대로 고속철도가 매우 발달한 나라.
또 생각보다 촘촘하게 철도망이 연결되어있는 나라입니다.
때문에 여행객들은 대부분 도시간 이동을 할 때 철도를 이용해 이동하는 경우가 많은 편입니다. 파리에서 낭트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파리에서 낭트 구간은 파리 몽페르나스 역에서 승차하여 낭트 역에서 하차하는 비교적 수월한 이동방법으로 이동이 가능합니다.
여기에 거의 매 시간 운행되고 있는 열차가 배차되어있어 운임을 고려하여 스케쥴을 조절할 수 있는 약간의 유동성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구간의 이동거리는 아주 짧은 거리는 아니기 때문에 열차 이동의 경우 운임이 약간 높은 편!
때문에 되도록 빨리 예약을 진행해야 운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이 구간의 경우 여행시기에 따라 €35~€90유로로 거의 2~3배의 차이가 날 때도 꽤 있는 편이니 서둘러 예약을 하시면 좀 더 저렴하고 합리적으로 여행을 할 수 있습니다.

버스를 이용한 파리에서 낭트 이동은?
그렇다면 열차가 아닌 버스를 이용한 이동은 어떨까요?
버스로 이동하는 경우 파리에서 낭트는 블라블라버스와 플릭스버스로 이동이 가능하며 소요시간은 대략 5~6시간 정도가 소요됩니다.
운임은 열차보다는 훨씬 저렴한 €10~€40 정도로 유동적이며 버스 역시 예약율에 따라 가격이 변동되니 사전에 꼭 예약을 해주는 것이 좀 더 저렴하게 여행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팁입니다.
해당 구간의 예약은 프랑스 국내 대중교통은 물론 유럽 대부분의 셀 수 없이 많은 버스와 열차의 스케줄 검색과 운임 비교가 가능한 omio를 통해 정보 검색 비교, 및 예약이 가능합니다.